[C750UZ] 옛날 추억을 꺼내며 - 호주 시드니


DSLR을 시작하기 전 사용했던 올림푸스 'C750UZ'
결혼 10주년 기념으로 놀러갔던 '호주 시드니'

그 때처럼,
아무런 걱정없이 편안히 세상이 흘러 갔으면 좋으련만...

호주 시드니의
'자유스러움', '넓은 푸른 공간'이 그리워집니다.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The Sydney Opera House)

국제 공모전에서 1등으로 당선된 덴마크의 건축가 '이외른 우쫀'이 설계한 것으로 1973년에 완공되었다.

시드니 항구에 정박되어 있는 요트들의 닻모양을 되살린 조가비모양의 지붕이 바다와 묘한 조화를 이루며,
지금은 시드니를 상징하는 건물로 인식될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유명하다.

2007년에 유네스코 선정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하버브릿지 (Sydney Harbour Bridge)

세계에서 네 번째로 긴 다리로 총 길이가 무려 1149m나 된다.
1923년 7월 28일에 착공을 시작하여 9년이라는 오랜 기간에 걸쳐 완성된 다리이다.
총공사비 2000만 달러를 들여 매일 1400여명의 인부들이 투입되었다고 하는데 그 중 많은 중국인들이 동원되었고,
그만큼 많은 중국인들이 죽었다고 한다.
하버브릿지는 '낡은 옷걸이'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는데, 그 이유는 해면에서 도로까지의 높이가 약 59m인 대형 다리가
마치 옷걸이 같은 모양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1. 와- 언젠가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곳인데,
    엽서에 있는 사진처럼 멋지게 담아내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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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피하라 따르라 싸우라 취하라 지키라 돌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