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55] 이별


서서히 사람들 떠나가네요.

텅빈 자리를 보면,
아쉬움만이 덩그라니 놓이네요.

저도 언제까지 이 자리를
지켜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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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쵸?
    텅빈 자리가 너무 허전할 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은 제가 해결해야 할 자리더라구요^^

  2. 긴 그림자가 미련을 남게 하는군요...
    오늘도 멋진사진, 잘 보고 갑니다.^^

  3. 가지 말고 곁에 있어 달라고 붙잡고 싶기도 하고
    빛(행복)의 세계로 잘 가라고 손을 흔들어 줘야 될 것도 같은 사진이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4. 떠남,
    마음을 어지럽히는 개념인데
    작품 속 떠남엔 안정이 자리합니다.

  5. 아고..사진..이거 너무 감상 잘 했습니다..
    사진의 느낌이 깊고도 넓은 기분 들어요.^^
    좋은 주말 되시구요^^

  6. 떠나는 사람의 뒷모습은 보는사람의 감정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겠죠? ^^

  7. 헉 이런 작품을 언제 찍으셨대요? ^^bbb

  8. 역인가요 ???

  9. 사람들은 모두 제 갈길들이 있나봐요.
    헌데 모두들 걸음이 바쁘네요.

  10. 좋군요. 제 취향으로는 조금 더 넓게 잡았을거같아요 +_+

  11. 강렬한 대비가 너무 멋진 사진이네요!!

  12. 사람과 사람사이...그 공간

    참 멋진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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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피하라 따르라 싸우라 취하라 지키라 돌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