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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55] 기쁨조


우울한 아빠에게
이상한(?) 모습으로 웃음을 주네요.


사진만 보면
밥 먹다 말고 왜 얼굴을 처박고 있을까 하는데..

우리 세째딸이 식판에 얼굴을 처박고 있는 이유는
아래 동영상에 그 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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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호~~ 귀여워, 귀엽습니다.^^
    덕분에 저도 즐거운 하루를 시작합니다.^^

  2. ㅎㅎㅎㅎ..
    동영상이 안되네요...ㅠㅠ
    보고싶은디....
    딸은 바로 행복입니다^^

  3. 아유~넘 귀여네요..
    저렇게 잘 먹어주니 얼마나 귀여워요..^^
    행복한 하루네요..^^

  4. 안그래도 요새 아이들이 커가면서 동영상이 절실하게 필요한 시점인데.. 그래서 관심있게 보는 기종이 A55거든요^^;;;
    아이가 너무 귀엽습니다^^
    아, 제 아이들 사진 올리는 블로그는 별도로 있습니다. 시간 되시면 찾아주세요^^
    http://udambara.tistory.com

  5. 집중하고 있군요. ^____________^ㅋ

  6. 저도 영상이 안되는군요 흑

    아마 졸다가 그런거 아닌가요?? ㅎㅎ

  7. 비밀댓글입니다

  8. 따님이 귀여습니다.
    확실히 기쁨을 주는 귀염둥이군요.

  9. 와우.. 따님이 세명이시군요.
    노후가 정말 따뜻하시겠습니다~~~ ㅎㅎㅎㅎ

    저도 동영상 버퍼링이 너무 늦게 되네요.
    다음번에 와시 다시 봐야겠습니다~~
    명절 잘 보내세요~~

  10. 아고 귀엽네요~ㅎㅎ
    폭풍흡입할만큼 맛있었나 봅니다.
    명절 즐겁게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1. 아이고 귀여워~
    즐거운 일상이네요 ^^

[A55] 무제

빛도 보고 싶고,
저 넘어 푸른 하늘도 웃으며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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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간 정신없이 보내다보니
포스팅도 못하고, 사진도 찍으러가야하는데..
머하고 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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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즘 많이 바쁘시군요. 주말과 휴일은 조금 여유롭게 보내세요.ㅎㅎ
    멋진 사진, 고맙게 보았습니다.^^

  2. 유리지붕을 통해 빛이 들어오는 모습일까요, 패턴과 색의 겹침이 참 멋지네요. ^^

[A55] 그래서, 잠시만

이 곳에 어울리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힘들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잠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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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곧 기운을 차리고 일어나셨기를...

  2. 오후시간만 되면 조금씩 눈꺼풀이 감기더라구요. 너무 따땃한 곳에 있었을까요? ^^

  3. 요즘은 추워서 공원 같은데도 못가시겠군요...

  4. 혼자는 외로워요. 장소도 어색하고...무거운 사진입니다. ^^

  5. 늦은 인사를 드립니다. 이전의 포스팅을 보니 저랑 같은 연배이신거 같아 더 반가운 마음이 듭니다.^^

  6. 네....
    잠시만 머물러야 하는 자리...
    머물지 말아야 하는 자리...
    머물러야 하는 자리...잘 생각할께요^^

[A55] 이별


서서히 사람들 떠나가네요.

텅빈 자리를 보면,
아쉬움만이 덩그라니 놓이네요.

저도 언제까지 이 자리를
지켜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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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쵸?
    텅빈 자리가 너무 허전할 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은 제가 해결해야 할 자리더라구요^^

  2. 긴 그림자가 미련을 남게 하는군요...
    오늘도 멋진사진, 잘 보고 갑니다.^^

  3. 가지 말고 곁에 있어 달라고 붙잡고 싶기도 하고
    빛(행복)의 세계로 잘 가라고 손을 흔들어 줘야 될 것도 같은 사진이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4. 떠남,
    마음을 어지럽히는 개념인데
    작품 속 떠남엔 안정이 자리합니다.

  5. 아고..사진..이거 너무 감상 잘 했습니다..
    사진의 느낌이 깊고도 넓은 기분 들어요.^^
    좋은 주말 되시구요^^

  6. 떠나는 사람의 뒷모습은 보는사람의 감정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겠죠? ^^

  7. 헉 이런 작품을 언제 찍으셨대요? ^^bbb

  8. 역인가요 ???

  9. 사람들은 모두 제 갈길들이 있나봐요.
    헌데 모두들 걸음이 바쁘네요.

  10. 좋군요. 제 취향으로는 조금 더 넓게 잡았을거같아요 +_+

  11. 강렬한 대비가 너무 멋진 사진이네요!!

  12. 사람과 사람사이...그 공간

    참 멋진사진입니다.

[A55] 그 자리


알고지내던 많은 사람들은
이제 떠나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그 사람들은 추억으로 묻힐테고,
나중에 그 자리는
새로운 일상으로 채워집니다.

어떤 모습으로 발자국을 남길지
누구와 함께 그 추억을 치우고 앉게 될지

두려워지기도 하고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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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렇게 세상은 돌아가네요. 지금도...

  2. 시간이 내려앉은 빛바랜 사진같은 느낌이 정말 멋지네요. ^^

  3. 처음 발걸음 했습니다. 멋진 흑백사진을 담으셨네요.
    '흑백 사진을 잘 찍는 사람이 진짜 사진을 잘 찍는거다' 라는 말을 들은적 있는데 부럽습니다 : )

[A55] 휴식

우리들은
큰 존재감 안에서 포근함을 얻기도 하고,
홀로인 것에 위로를 느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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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간이란 혼자 살아갈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니까요...

  2. 큰 나무도 혼자고 저기 외톨이 나무도 혼자고, 벤치에 쉬시는 분도 혼자인가요?
    조금 쓸쓸해보이기도 합니다. ^^;

    • 벤치에는 두 분이었는데.
      사진 표현이 잘못 되었네요.
      큰 나무도, 왕따 나무도, 제 마음도 혼자였었는데,
      벤치에 앉으신 분은 정겨운 2분이어서
      부러움이 있었습니다.

  3. 오~~ 멋진 표현이네요.^^

  4. 중딩때 홀로서기 엽서 모았었는데 말이죠...^^;;

  5. 벤치의 사람은 혼자가 아니군요.

    혼자라도 외롭지 않을 때가 있고,
    혼자가 아니어도 오로울 때가 있답니다....^^

  6. 분위기가 묘하군요..
    센치해지는 맘은 저만 그런가??

[A55] 기회

다른 색깔, 다른 만남을 노력해본다.

그 기회는 스치우듯 모르게 지나가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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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느낌이 좋습니다.
    궂이 주제넘게 말씀드리자면 행인의 동작이 일관성이 있었다면 더 좋지않았을까 합니다...^^

  2. 필름느낌이 물씬 나는군요..^^

  3. 필름느낌이라 완전 다른 멋스러움이 느껴지는군요.
    따듯한 하루 보내세요.^^

  4. 주제와 함께 거친 질감과 흑백에서 나오는 느낌까지 더해서 아련한 느낌이 나는 것 같습니다.

  5. 비밀댓글입니다

  6.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기회를 잡기위해 항상 정신차리고 준비해야 하는데...

    그게 맘처럼 쉽게 되지는 않는 것 같아요. ^^;

[A55] 다른 세상

내가 있고, 네가 있다.

세상에는 나와 비교되는 다른 모습들이 존재한다.
그러나 우리들은 그것을 부정한다.

바쁘게 움직이는 것과 그대로의 존재로 가치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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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개인적으로 이런 느낌의 사진들을 선호합니다.
    사진의 해석을 떠나서 구성이 탁월합니다.

[A55] 고민


잠시 생각해본다

무얼 담아야 하나

그 고민으로 인해 우리는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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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감입니다... ^^
    눈 내린 창경궁 모습, 역시 멋집니다.^^

  2. 그런 고민이 쌓이고 쌓에 결실이 맺어지겠지요. ^^

  3. 사진 좋네요.. 허허허..

  4. 비밀댓글입니다

  5. 옛날엔 창경원하면 동물원이었는데....
    알파55,
    알파580과 함께 관심품목입니다.
    사용후기가 궁금하군요....^^

  6. 겨울에는 참 추워서 카메라들고 움직이기도 쉽지만은 않습니다.

    온통 하얀세상이라 참 뭘찍을까 고민도 많이하게되네요. ^^

  7. 눈 내린 창경국이 분위기 있고 좋습니다..
    저도 항상 뭘 찍을까 고민입니다..^^

  8. 고민은 짧게...
    맘가는대로..

    하지만 고민은 해야겠죠..꼬옥~

[A55] 열정


열정을 꿈꿔어본다.
그러나
그 열정은 금새 다른 열정으로 바뀌어 버린다.

열정에는
그것을 지탱해 줄 수 있는 앎이 필요하다.

누군가의 열정을 따라해본다.
그 앎을 배워본다.

그 열정을 오랫동안 간직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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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 저도 한때 그런 열정이 가득했었는데 말입니다.

    말씀처럼 그 열정을 지속적으로 유지한다는 것이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3. 열정....
    언제나 아름다운 단어인 듯합니다..
    지금은 식어버린 열정이 이제 잔잔함으로 다가옵니다..
    추운 겨울날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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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피하라 따르라 싸우라 취하라 지키라 돌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