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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1.01.31 [A55] 기쁨조 (21)
  9. 2011.01.28 [A55] 무제 (4)
  10. 2011.01.24 [A55] 그래서, 잠시만 (7)

[A55] 그 곳으로

그 곳을 가자.
그 곳이 아직은 희미하고, 어렵더라도

달리자. 달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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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 비밀댓글입니다

  3. 오~~ 느낌 좋습니다.
    사진과 글이 참 잘 어울리네요.^^

  4. 좋습니다~!!!

  5. 우와~ 멋진 도시 풍경이네요 ^^

  6. 다른세상으로 건너가는 다리가 있다면 이런 모습이겠네요.
    멋진 사진 잘 봤습니다~

[A55] 그 곳은 이제.....


세상의 불 빛은 여전히 밝고 화려하기만 한데...

그 곳은 어지러움과 먼지로 가득차네요


희망은 가지려는 자에게 주어질거라 믿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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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씁쓸하내요....

[A55] 맡김

무거운 짐은 너에게 맡긴다.
난 그저 바라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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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55] 누군가....

누군가 거기에 서 있다.

웃음을 기대하며,
손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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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멋진시선이군요.
    오늘도 좋은사진 잘 보고 갑니다.^^

  2. 뒤돌아서기를 기다리는 마음이 담긴 느낌입니다. ^^

  3. 와우,,,,넘 머쩌요^^

[A55] 세째는...

가끔 독특한 행동으로
웃음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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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들 덕분에 집안에 웃음꽃이 피는군요...
    사진속에 행복이 엿보입니다.^^

  2. ㅎㅎ 귀엽네요. 밥솥보니 후니는 어제 식탁에서 떨어뜨려 망가뜨린 밥솥생각이..ㅠㅠ

  3. 한참바라보다 뭐지뭐지 하다 빵터졌습니다..ㅎㅎㅎㅎ

[A55] 전주 한옥마을에는...

편의점도 다르다.



다음에
'전주 한옥마을'에 대한 소개 글을 써봐야겠다.

고향집에 갔다가 잠시 들른 곳,
오랜만에 가본 곳이었지만 도심 속 빌딩에 익숙해진 눈을 위해서
방문하기에 참 좋은 곳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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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 친구 따라 한 번 가본 곳인데 한적하고 좋은 기억이 있어요.
    이곳에서 먹은 들깨칼국수 맛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3. 전통음식이나 제품만 팔아야할 것만 같은 분위기고 막 그러네요. ^_______^;

[A55] 나도 따라갈까?

머리가 아퍼온다.
그냥 아무생각없이 기다리고 따라갈까...

고민해본다.
고민해본다.

조심스럽게 뒤에 있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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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 아자 힘내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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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럼요... 오늘도 힘내시는 하루 되세요. 화이팅!!!
    그리고 설 명절, 행복하게 보내세요.^^

  2. 설연휴 잘 보내시고..
    신묘년 새해에도 늘 행복하시길~~~

  3. 그렇게 자주 만나던 작년 겨울의 친구 흰뺨검둥오리...
    올해는 그냥 기억속에 묻혔네요
    연휴 잘 보내시고...오가는 길 평안하세요^^

  4. 비밀댓글입니다

  5. 결승선이 보이면 스퍼트하셔야죠~ ^^*
    설 명절 즐겁게 보내세요~ ;)

  6. 비밀댓글입니다

  7. 힘 내시고 연휴도 즐겁게 보내세요.

  8. 따라가면 길이 있을 수 있지만 또 내가 가는 길이 맞는 길일수도 있으니깐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9. 어쩌면 그저 따라만 갈때가 마음 편할수도 있죠..;)

[A55] 기쁨조


우울한 아빠에게
이상한(?) 모습으로 웃음을 주네요.


사진만 보면
밥 먹다 말고 왜 얼굴을 처박고 있을까 하는데..

우리 세째딸이 식판에 얼굴을 처박고 있는 이유는
아래 동영상에 그 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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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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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호~~ 귀여워, 귀엽습니다.^^
    덕분에 저도 즐거운 하루를 시작합니다.^^

  2. ㅎㅎㅎㅎ..
    동영상이 안되네요...ㅠㅠ
    보고싶은디....
    딸은 바로 행복입니다^^

  3. 아유~넘 귀여네요..
    저렇게 잘 먹어주니 얼마나 귀여워요..^^
    행복한 하루네요..^^

  4. 안그래도 요새 아이들이 커가면서 동영상이 절실하게 필요한 시점인데.. 그래서 관심있게 보는 기종이 A55거든요^^;;;
    아이가 너무 귀엽습니다^^
    아, 제 아이들 사진 올리는 블로그는 별도로 있습니다. 시간 되시면 찾아주세요^^
    http://udambara.tistory.com

  5. 집중하고 있군요. ^____________^ㅋ

  6. 저도 영상이 안되는군요 흑

    아마 졸다가 그런거 아닌가요?? ㅎㅎ

  7. 비밀댓글입니다

  8. 따님이 귀여습니다.
    확실히 기쁨을 주는 귀염둥이군요.

  9. 와우.. 따님이 세명이시군요.
    노후가 정말 따뜻하시겠습니다~~~ ㅎㅎㅎㅎ

    저도 동영상 버퍼링이 너무 늦게 되네요.
    다음번에 와시 다시 봐야겠습니다~~
    명절 잘 보내세요~~

  10. 아고 귀엽네요~ㅎㅎ
    폭풍흡입할만큼 맛있었나 봅니다.
    명절 즐겁게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1. 아이고 귀여워~
    즐거운 일상이네요 ^^

[A55] 무제

빛도 보고 싶고,
저 넘어 푸른 하늘도 웃으며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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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간 정신없이 보내다보니
포스팅도 못하고, 사진도 찍으러가야하는데..
머하고 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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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즘 많이 바쁘시군요. 주말과 휴일은 조금 여유롭게 보내세요.ㅎㅎ
    멋진 사진, 고맙게 보았습니다.^^

  2. 유리지붕을 통해 빛이 들어오는 모습일까요, 패턴과 색의 겹침이 참 멋지네요. ^^

[A55] 그래서, 잠시만

이 곳에 어울리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힘들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잠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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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곧 기운을 차리고 일어나셨기를...

  2. 오후시간만 되면 조금씩 눈꺼풀이 감기더라구요. 너무 따땃한 곳에 있었을까요? ^^

  3. 요즘은 추워서 공원 같은데도 못가시겠군요...

  4. 혼자는 외로워요. 장소도 어색하고...무거운 사진입니다. ^^

  5. 늦은 인사를 드립니다. 이전의 포스팅을 보니 저랑 같은 연배이신거 같아 더 반가운 마음이 듭니다.^^

  6. 네....
    잠시만 머물러야 하는 자리...
    머물지 말아야 하는 자리...
    머물러야 하는 자리...잘 생각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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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피하라 따르라 싸우라 취하라 지키라 돌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