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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13 QT] 불꽃이 사르지 못한 정금 믿음 (단 3:24~30) 말씀 24 때에 느부갓네살 왕이 놀라 급히 일어나서 모사들에게 물어 가로되 우리가 결박하여 불 가운데 던진 자는 세 사람이 아니었느냐 그들이 왕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왕이여 옳소이다 25 왕이 또 말하여 가로되 내가 보니 결박되지 아니한 네 사람이 불 가운데로 다니는데 상하지도 아니하였고 그 네째의 모양은 신들의 아들과 같도다 하고 26 느부갓네살이 극렬히 타는 풀무 아구 가까이 가서 불러 가로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종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야 나와서 이리로 오라 하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불 가운데서 나온지라 27 방백과 수령과 도백과 왕의 모사들이 모여 이 사람들을 본즉 불이 능히 그 몸을 해하지 못하였고 머리털도 그슬리지 아니하였고 고의 빛도 변하지 아니하였고 불탄 냄새도 없었더라 28 느.. 더보기
[110112 QT] 생명에 우선하는 믿음 (단 3:13~23) 오늘의 말씀 13 느부갓네살 왕이 노하고 분하여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끌어 오라 명하매 드디어 그 사람들을 왕의 앞으로 끌어 온지라 14 느부갓네살이 그들에게 물어 가로되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야 너희가 내 신을 섬기지 아니하며 내가 세운 금 신상에게 절하지 아니하니 짐짓 그리하였느냐 15 이제라도 너희가 예비하였다가 언제든지 나팔과 피리와 수금과 삼현금과 양금과 생황과 및 모든 악기 소리를 듣거든 내가 만든 신상 앞에 엎드리어 절하면 좋거니와 너희가 만일 절하지 아니하면 즉시 너희를 극렬히 타는 풀무 가운데 던져 넣을 것이니 능히 너희를 내 손에서 건져낼 신이 어떤 신이겠느냐 16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왕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느부갓네살이여 우리가 이 일에 대하여 왕에게 대답할 필요가 없나이.. 더보기
[A55] 우리, 둘 우리는 둘이 되어야 편안합니다. 비록, 바라보는 방향은 달라도 둘이 되고 싶어합니다. 더보기
[A55] 이제 날아가볼까? 앉아 있는 곳이 전부인 양 편한 존재가 옆에 있는 곳이 전부인 양 이제 날아가 볼 까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저 세상으로... 더보기
[A55] 불완전한 모습으로 줄서보기 우리네 모습들은 완전하지 못하다. 불완전함을 감추기 위하여 최대한의 노력들이 우리의 삶속에서 이루어진다. 불완전함을 통해 다른 이의 마음속에 들어갈 수도 있고, 불완전함으로 인해 희망을 꿈꿔보기도 한다. 때로는 좋아보이는 것이 완전한 것을 여기기도 한다. 그래서, 좋아보이는 것에 그냥 줄서보려 한다. 더보기
[도전! 2011년 우수 블로그] 블로그 운영계획 2011년 붉은 새 해가 떠오름과 함께 '햇빛소리'는 2011년을 '변화의 해'로 삼고, 많은 변화의 계획들을 세워보았다. 그 중, 나에게 새로운 도전이고 활력소가 되어 줄 '블로그 활동' 이제 시작이라 '2011년 우수 블로그'를 목표로 삼는 것도 좋지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기로 목표를 세웠다. 물론,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는 구체적인 목표치가 따르는 법!! 1. 하루에 1개이상의 게시물을 올리도록 하기 (25개이상 / 월) 2. 하루에 10개이상의 블로그 방문 및 댓글 달기 3. 새로운 것에 대한 리뷰 작성하기 4. 사진 관련 주제별 포스팅하기 (1건 / 분기) 5. 보정관련 기술 습득을 위해 강좌 작성하기 잘 하시는 분들이야, 머 대단한 목표치가 아니겠지만, 아직까지도 블로그가 먼지도 잘 모르.. 더보기
[A55] 외면 가끔은 우리에 기억이 가리워지기도 한다. 뒤돌아섬으로 우리의 모습을 감추기도 한다. 그러나, 그들 입가에는 웃음이 있을 수도 있다. 더보기
[50D] 쓸쓸함 같이 있어도 외로움을 소중한 사람이 옆에 있어도 외로움을 고마운 사람이 옆에 많아도 외로움을 '희망'과 '미래'를 꼭 쥐고 싶은데.. 어찌할까요..? 더보기
[A55] 꿈과 욕심 많은 사람들이 아빠와 엄마가 빨리 되기를 소원하지만, 정작 소중한 아이에 이끔이가 되는 아빠와 엄마가 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것. 아이가 하고 싶어하는 것. 아이가 되고 싶은 것. 그것들을 위해 잘 이끌어주는 부모가 되기로 결심하건만... 그것들은 부모의 욕심에, 부모의 아이에 대한 합리화로 이제는 무엇이 정답인 지도 모르고, 그냥 강요하면 세월이 흐르기만 한다. ------------------------------------------------------------------------------- 울 첫째의 꿈은 '바둑프로기사'이다. 아이가 원하는 꿈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 이끌어주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가끔은 아이의 소중한 꿈을 가지고, 협상하고 강요하고 힘들게 하기도 한다.. 더보기
[A55] 2011년 햇빛소리의 다짐 2010년은 많은 시간들을 소비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2011년은 주어진 모든 시간을 소중히 사용해야 겠다고 다짐해 본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