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1.01.13 [110113 QT] 불꽃이 사르지 못한 정금 믿음 (단 3:24~30)

[110113 QT] 불꽃이 사르지 못한 정금 믿음 (단 3:24~30)


말씀



묵상

사드락과 메삭, 아벳느고의 믿음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가운데 하나님의 존재를 알렸고, 찬송하게 하였다.
또한, 하나님만이 사람을 구원할 신임을 고백하게 만들었다.

'느부갓네살이 말하여 가로되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하나님을 찬송할찌로다"

세상에서의 내 모습을 생각해본다.

'세상이 김대연의 하나님을 찬송할찌로다'
세상속에 있는 내 모습이 진정한 믿음을 가진 크리스찬이라면,
많은 이들이 내 모습의 주인인 하나님을 찬송하며,
주라 고백을 할 것이다.

'세상이 김대연을 찬송할찌로다'
나는 세상이 내 이름을 높여주기를 원하고,
세상적인 방법을 통해서 모든 것을 이루려고 노력하고 있다.

세상이 내 이름을 인정해주지 안해서 힘들어했고,
세상이 내 존재를 잊어서 괴로와했다.

세상에서의 나의 기준은 '나 / 내 이름 / 내 모습'이었다.

오늘 말씀을 믿음의 세 사람처럼
그들이 아닌, 그들의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세상에 보였고,
그 믿음은,
세상에서 이루어지는 진정한 역사가 일어났다.

오늘도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오늘도 인간의 욕심을 깨트리기 위해 고통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더욱 낮아지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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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피하라 따르라 싸우라 취하라 지키라 돌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