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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55] 한국 단청과 세세함의 아름다움 - 창덕궁/창경궁 1년전 미얀마(구 버마)라는 나라에 일때문에 방문한 적이 있었다. 불교의 나라답게 많은 사찰이 곳곳에 위치해 있었고, 그 크기와 화려함에 감탄하였다. 만달레이에 위치한 'Mandalay Palace'는 그 크기가 한 변이 2km에 달하는 사각형 모양으로 되어 있어, 그 크기에 많은 이들이 압도당한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단조로운 곡선 및 지긋지긋한 붉은 색으로 인해 그 웅장함은 실망감으로 바뀌게 된다. 그것에 비해, 어제 방문하여 보았던, 창덕궁과 창경궁의 아름다움은 너무 비교되었다. [Mandalay Palace in Myanmar] [창덕궁/창경궁 - 한국] 더보기
[A55] 경복궁 나들이 어릴 적 방학 때 서울 나들이에 많은 추억을 가지고, 나누었던 기억들 오랜만에 옛 추억을 꺼내들고 찾아가 보았다 눈덮인 경복궁의 모습에 신비스러움과 웅장함을 느꼈다 많은 찍사들이 추억을 담기위해 분주히 움직인다. 화려함을 시샘하듯 하얗게 덮은 눈과 함께 그 위용을 들어내는 경복궁.. 좋은 곳에서 눈과 함께 추억을 만들어 간다. 잠깐, 경복궁에 대해서 알아두어야 할 중요한 사실 한가지 화요일은 정기휴일 입니다. 국립중앙박물관과 경복궁역 5번출구와 바로 연결되어 있어서 아이들과 방학 때 놀러와서 같이 좋은 추억 만드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더보기
[A55] 어디로 갈까요? 무작정 가기도 하고 갈 곳을 정해서 가기도 하고 과연 나는..? 따스한 햇빛이 희망이 되기도 하고 따스한 햇빛이 슬픔이 되기도 하고 과연 나는...? 더보기